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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어두운 얘기나 써대지 여행이나 먹을 거를 블로그에 잘 쓰는 편은 아닌데
이번 여행이 너무 즐거워서 올려본다
이제 이런 사소한 일상도 올려봐야겠다.

크 맑은 바다

코코넛도 먹었다
하나에 15링깃
300원이 1링깃이나 4500원 정도다
말레이시아는 베트남보다 물가가 좀 비싸다

맛있는 거 1

호핑투어가서 패러세일링을 했다.
물에 퐁당퐁당해주셨다.

이건 탄중아루해변.
석양이 예쁘긴 참 예쁘다



해산물 맛있었다
좀 짜고 베트남보다는 별로지만 맛있다.

초록젤리 음료수


마사지 받고 나서 먹은 수박이랑 전통차

코코헤븐이라는 곳에서 찍은 건데 여기도 일몰이 예술이다.

메리어트 호텔 플렉스하고 받은 웰컴 드링크

즐거웠다
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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