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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살~29살/일기 diary

4월의 코타키나발루 여행

by 스폰지밥이 되고 싶은 징징이 2024. 5. 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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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어두운 얘기나 써대지 여행이나 먹을 거를 블로그에 잘 쓰는 편은 아닌데 

이번 여행이 너무 즐거워서 올려본다 

이제 이런 사소한 일상도 올려봐야겠다.

 

 

크 맑은 바다 

 

코코넛도 먹었다

하나에 15링깃 

300원이 1링깃이나 4500원 정도다

말레이시아는 베트남보다 물가가 좀 비싸다

 

맛있는 거 1

 

호핑투어가서 패러세일링을 했다. 

물에 퐁당퐁당해주셨다.

 

 

이건 탄중아루해변. 

석양이 예쁘긴 참 예쁘다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해산물 맛있었다 

좀 짜고 베트남보다는 별로지만 맛있다.

 

초록젤리 음료수

 

 

마사지 받고 나서 먹은 수박이랑 전통차

 

 

 

코코헤븐이라는 곳에서 찍은 건데 여기도 일몰이 예술이다.

 

메리어트 호텔 플렉스하고 받은 웰컴 드링크

 

 

즐거웠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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